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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통일의 대원칙; 우주의 諸 存在는 자신을 스스로 창조한다. 이를 창발성/자기조직성/자기언급이라 한다. 통일에 있어 諸 존재는 민족이다. 그것은 같은 피를 지닌 북과의 저극적인 화해 사랑 변영을 추구하는 것이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했다. 즉 스스로를 돕지 않는 자는 하늘도 돕지 않는다. 우리가 북과 적극 화해하고 사랑하면 스스로 돕고 스스로 자신을 창조하는 것이요 그렇지 아니하면 그렇지 아니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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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獨立이란; 말 그대로 스스로 혼자 서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허리가 동강나 있다. 허리가 동강 나 있는데 홀로 섰다? 대한민국은 독립국가가 아닌바, 대미종속 국가이다. 통일 후에야 독립이 가능하다. 우선은 대미 종속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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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 존재가 자신을 스스로 창조한다. 함은 즉 우주가 창조되고 유지되는 질서이자 우주의 자기창조의 보편성이다. 우주의 이러한 보편성에 위배되는 존재는 우주에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가 북과 대립하고 우리 아닌 외세를 빌어서 까지 싸우는 것은 우주 자기창조의 보편적 법칙에 위배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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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로부터 대한민국 통일의 정당성과 당위가 이미 세계 인류 전체에 주어져 있는 것이다. 이 찬란한 문명 문화의 세기에 분단은 전 인류의 수치이요 치욕이다. 남북통일은 인류문화 문명 역사의 전개 과정에서의 필연적 당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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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우리 국민은 이 당위를 알고 실천하자. 그 구체적 방법은 이미 있었던 민족해방운동을 본받아 세계만방에 이를 적극 알리고 협조를 구하는 일이다. 이 눈 부시는 문명과 문화의 세기에 분단 민족, 분단국가가 있다는 것 자체가 벌써 인류에게 비참한 일이다. 남북통일, 공공연한 것을 공공연한 것으로 해야 한다. 지금 당장에 우리가 북과 협동으로 할 수 있는 것을, 그것이 금강산이든 계성공단이든 남북 철도 연결이든 간에 미국의 눈치를 보지 말고 하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 내에 미국인과 미군부대가 주둔하고 있는 지금이 할 수 있는 것을 할 때이다. 이것이 자기를 스스로 창조하는 것이고 자기를 조직하는 일이고 자기 언급이다. 이는 우주 창조의 법칙에 따르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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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러한 일을 통하여 미국이 그 어떠한 이류로도 우리를 점령하고 있다는 사실을 부끄럽게 생각하게 하고 나아가 미군의 대남 정령이 부당한 것임을 공고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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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우리가 단독으로 북과 적극적인 화해를 추구하는 경우에 예상되는 리스크가 있다. 미 전략자산과 점령군 전면 철수 후에 미국의 경제제재가 예상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그다지 두려운 것이 아니다. 현재의 정부가 두려워하는 것은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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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정부가 두려워하는 것; 대한민국 국민들의 통일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 통일보다 경제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국민이 무려 77%에 달한다는 인터넷 뉴스가 있었다. 북과의 적극적인 화해를 추구할 경우 미국의 경제제재로 경제가 안 된다면 국민은 즉각 현 정부를 갈아 치울 것이다. 현 정부가 미국의 경제제재보다 더 두려워하는 것은 민심의 변하는 방향이다. 경제적으로 빈곤을 감내하면서 까지 통일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다시 대미 종속과 대일 종속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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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통일과 평화 경제는 하나다; 문재인은 평화경제를 말하고 있는데, 이는 평화 그러니까 대북 화해 공존을 통하여 가능한 경제이다. 분명한 것은 대한민국에 있어 다행히 경제와 평화와 통일이 하나로 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니까 단순히 평화경제를 말하지 말고 평화와 통일과 경제가 하나임을 말해야 한다. 통일이 되어야 지속적인 경제와 평화가 가능하다. 이러한 사실은 정부가 대한민국의 통일이 인류문명사의 당위임을 대외에 알리는 과정을 통하여 국민들에게 적극 알리고 홍보하여야 한다. 국민들에게 이러한 통일에 대한 바른 인식이 심어진다면 미국의 경제제재에 따르는 경제 불황에도 국민의 지속적인 지지를 받을 수 있어야 하고 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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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미 점령군과 전략자산의 철수: 오늘 2019년 12월 17일 인터넷 뉴스는 방 위비 분담금 강제시 미군을 철수해도 좋다는 국민이 54%라고 한다. 세계 경찰국가로서 중국은 미국을 대치할 수 없다. 우리가 미국과 우방을 유지 하지만, 종속은 벗어나야 한다. 미군은 상징적인 수준에서 주둔해야 할 것 이다. 중국의 패권시대는 오기 어렵다고 보아진다. 한반도의 분단 그 자체 가 양대 세력의 균형을 취하고 있는 것인데, 이는 통일 후의 한국이 어느 편에 설 것인가의 문제로 된다. 이것이 양대 세력이 한반도를 분단의 상 태로 두려는 음모로 될 수가 있다.
11 통일의 진실; 통일을 두고는 남쪽이 북쪽에 대하여 아쉬운 처지에 놓여있 다. 만에 하나 북쪽이 미국의 자본이나, 일본의 자본 중국의 자본을 끌 어들여 경제를 부흥시키고 대륙횡단 철로를 트고 물류를 튼다면, 그래서 남쪽과의 통일이 사실상 필요 없게 된다면, 북쪽이 통일에 대한 의지가 없게 된다면, 남쪽은 미군의 불침항모가 되어 미국에 피를 빨리며 살게 될 것이다. 북의 경제가 잘되면 잘 될수록 그에 대한 공포를 느끼고 더 안달하게 될 것이다. 그때는 우리 남쪽은 반도가 아니라 섬이 된다. 그리 고 언제나 전쟁발발의 위험 속에 있게 된다. 이러한 분단된 조국을 우리 의 후손에게 물려주고 싶은 국민은 경제가 통일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 는 국민들 중에도 없을 것이다.
19. 우리가 미국에 종속되는 것은 즉 동시에 일본에 종속되는 것이다. 지금 현제 남쪽에 미 점령군은 삼국통일 당시의 나당연합군의 연속 상에 있는 것이다. 동족을 믿지 못하여 외세를 빌리는 것부터가 잘 못된 것이다. 북과의 적극적인 화해를 통하여 미군과 미 전략자산을 철수해야 한다. 민족 간의 화해와 통일만이 우리가 살 수 있는 길이다. 이것만이 북의 핵을 근원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길이다. 물론 북의 핵은 없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그 핵을 사용할 아무런 근거를 제거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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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대한민국의 인구가 줄어드는 궁극의 이유는 국민들이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자부심을 가지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것에는 분단이 있다. 지금 청년들은 대한민국의 먼 미래를 한두 번 쯤은 상상해 보았을 것이다. 통일의 희망이 보이지 않기에, 자신의 이세를 분단의 국가에서 살게 하는 것이 다소 두려울 것이다. 때문에 그들은 이세를 낳는 일이 주저 되는 것일 것이다. 따라서 정부는 적극적으로 우리의 동포인 북과 화해를 통하여 통일을 추진해야 한다. 그리하여 먼 미래에 구체적인 희망을 제시해야 할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인구는 상당히 늘어나게 되어있다고 보아진다,
21. 시간이 많지 않다. 앞으로 100년 후에는 대한민국의 겨울이 사라지게 될 것 이라고 한다. 지구 온난화는 지속될 것이다. 그때는 대한민국에서만 겨울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지구의 열대. 온대. 아열대지방에서 겨울이 사라지게 된다. 시간이 흐르면 식물이 사리지고 이때부터는 자동적으로 지구 몸의 온도가 오르게 된다. 이렇게 되는 이유는 지구가 논리/질서에 따라 조성되어있기 때문이다. 그 논리들은 사술로 엮어져 있기 때문에 하나의 논리가 풀어지면 그에 연결된 논리들이 연속하여 풀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 세계는 이렇게 논리적으로 질서가 작동하고 있는 세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