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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ytimes.com/by/choe-sang-hun 조상훈이라고 2005년에 뉴욕타임즈에 근무하게 된 한국기자인데, 오래전부터 친일 칼럼리스트들과 함께 친일성향 위안부 왜곡기사를 뉴욕타임즈에 기고해오더니만 이젠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영화마저 조국교수 사태를 토대로 만들어졌다 개인칼럼을 기고하고 그게 마치 뉴욕타임즈 전체의 의견인냥 자기 팔로워들에게 퍼나르게 하며 국민들을 선동하고 있네요.
도대체 이런 매국노 같은 작자가 뉴욕타임즈 들어가서 기사를 쓸 동안 청와대는 뭘 하는 거죠? 정식으로 항의해서 이사람을 교체해버리거나 처벌받도록 해주세요. 전형적인 일본 극우단체의 지원금을 받고 한국의 국민역량을 좌파와 우파로 이분화해서 낭비하도록 만들어 서방국가의 개노릇에 충실하도록 하게 만드려는 작자입니다.
그것도 일본 극우단체 지원금까지 받는 인간들과 함께 일하면서요. 이런 인간이 뉴욕타임즈 한국지부 국장이라는데 도대체 왜 이런 폐기물을 방치하고 있는 겁니까? 제대로 처분해서 분리수거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