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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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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만과 시기상조 일수도 있겠죠..그러나.. 죽음을 앞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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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3 21:16:20 작성자 : kakao - ***
정부가 신종코로나 19 에 대해서 완만한 대책을 내놨습니다.
"일상 생활을 하라" 라고 .... 물론 경제를 살리는 것도 중요하겠지요...하지만 신종코로나의 잠재보유 기간을 고려해 본다면, 어찌보면 정부의 저런 말은 자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보다 선진국 인 일본에서도 사망자가 나오고 있는 상태에서 우리나라의 신종코로나 환자의 완쾌를 보고 너무 쾌재을 부르며, 경계를 낮춰 풀어버린다는 생각이 앞섭니다.. 생명과 직결되는 이런 전염병의 관리는 모든 결과의 완성이 되었다 싶을때 격상을 풀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언제 어느때 도발적 발생으로 확대되어 생명까지 앗아가는 일이 생길수 있는 현 시점에서 ,
중국을 생각해주고, 또 너무 경제만을 앞세운다면, 그후 에 일어나는 국민의 안위를 정말 정부가 책임져 줄 것인지
의문스럽습니다. 괞찮아야 할 목숨이 정부의 아니한 대책으로 생명을 잃게 된다면 그 보상은 돈으로 해결되는건
아니지요..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대책을 잘못세워 위험해지면 제일 먼저 회피하고 도망가는 사람이 대책위원 인
정치인 아니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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