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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사태로 대한민국 전체가 불안해합니다. 이에 국민청원에 중국인 입국금지를 올라가 있습니다. 물론 한시적이지만 입국금지를 한다는 것에 깊은 우려를 했습니다. 국가는 안전과 더불어 국민이 경제적으로도 행복해야합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수출주도형 국가인데 교역상대를 막아설때 후차적인 경제침체는 어떻게 대응할까 생각이 드네요. 사람들은 말합니다. 어려울때 진정한 친구가 보인다고.
그래서 선제적인 대응을 하면서 경제적인 실익을 챙기는 방법은 어떨까합니다.
대한민국은 세계 많은곳에 영사관이 지역별로도 있습니다. 중국은 현재 진단키트 역시 부족한 실정입니다.
따라서 한국 방문을 희망하는 중국인들의 코로나진단을 영사관에서 1일전에 하고 입국을 시키는 것은 어떨까하네요.
영사관을 통해 코로나 진단을 무료로 시행해주는 서비스를 지정하게되고, 이를 장기적으로는 질병에 대한 선제적인 제도로 정착시키는 것입니다. 물론, 영사관에 의료팀을 파견시켜야 겠지요.
둘째는, 참으로 어려운 일이지만 한국에서 의료자원지원단을 파견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현재 중국의 의료장비는 낙후되어 있는 것에 대해서 의료장비 수출의 기회가 분명 될것입니다.
한때, 반도체 장비 수출로 많은 수출을 꾀하였듯이 의료장비 수출의 장을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물론, 위험한 것은 의료인들을 지원단 파견이기때문에 국가적인 결심이 필요하겠지요.
대한민국은 자랑스럽지만 해외에서도 자랑스런 대한국민이 되기 위해서는 정부의 조력 또한 필요합니다.
많이 고민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