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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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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 영사관을 통해 의료진단 후 비자발급을 하는 선제적방어는 어떨까하네요

추천 : 6 vs 비추천 : 1
2020-02-20 16:45:29 작성자 : naver - ***
이미 지역감염자가 나오는 마당이고, 중국의 입국자를 막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중국 전체를 입국거부 하기에는 이미 유학생들 및 수만의 중국인들이 입국해 있으며, 향후 더 많은 입국자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말 국가가 전면 봉쇄를 하지 않는다면, 차선책으로 중국에 있는 재중영사관에 의료분야를 파견하여 한시적으로 입국하려는 중국인들을 사전에 코로나 검사를 시행하는 것은 어떨까합니다.
현재 무사증은 한시적으로 금지되어 있으니 비자를 받아야할 것이고, 입국 1~2일 전에 재중영사관에서 한국산 검사키트를 통해 검사를 하여 입국을 허용하는 방안입니다.
검사는 6시간 정도로 마쳐지니 가능할 것 같네요.
중국코로나 사태로 현재 중국인들은 중국내의 의료시설 및 의료서비스는 불신하고 있을테고, 한국 의료진을 통해 검사를 시행한다면 중국인들도 환영하리라 판단되네요.
또한, 중국의료시설보다 한국 의료시설이 선진화된것은 서로가 알고 있는 것으로 음압시설, 검사키트, 기타 의료시설 등 의료장비 일체에 대한 중국대중민에게 알려줄 기회도 되는것 같네요.
무작정 중국인들을 배척하는 것보다, 현재 세계적 재난인 코로나 사태 이후를 생각하는것도 어떨까하네요..
어차피 여름이 다가오면 코로나는 잠잠해 질거구....그 이후에는 전쟁 후 공론행사가 이루어지듯 국가간 이해관계가 경제정책으로 다가올것 같습니다.

중국인들을 배척하지 않아서 돌아오는 희망 시장을 예상하면,
첫째, 관광의 확대 - 분명 의료지원을 통해 한국에 고마워하는 마음은 있을겁니다.
둘째, 의료장비 및 시설의 수출
셋째, 의료기관(병원)의 다국화 전진기지 구축(중국에 한국병원이 들어서면 중국인들은 한국병원에 더 올듯)
넷째, 무역분쟁의 완화(현재 시진핑의 지도력 약화일로에서 극복으로 바뀐다면 공산당 체제에서는 가능성 높음)
등으로 개인적인 좁은 소견으로도 보이네요.

물론, 국민들이 보기에는 국내에도 확진자가 늘어나는데, 뭔 중국까지 의료진 파견을 하냐고 비판하겠지만, 원천적으로 감염원을 사전에 차단하는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국가적으로도 큰 결심이 필요할거라고 보지만.....의료인들 중에 누가 가겠는가 하는 문제가 있겠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의료인 파견하고, 봉준호 감독의 작가가 가서 시나리오를 쓰면....아마도 쉰들러리스트 이상의 대작이 나오지 않을까하는 헛된 생각도 있지만요...ㅎㅎ

암튼...다들 코로나때문에 마음고생하는데...건강에 유의하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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