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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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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교인 = 우한 방문자

추천 : 30 vs 비추천 : 0
2020-02-21 10:30:18 작성자 : naver - ***
현재 정리된 내용을 살펴보면..
31번 신천지 교인은 2번의 검사 거부, 청도에 간적도 없다. 등등...조직적으로 국민의 안전을 저해하고 있음.
결국 위치확인 결과 2월초순 청도에서 열린 교주 형 장례식이 참가 하였다.
이곳에 신천지 중국지부에서 참가 하였다. ( 중국에만 18곳인가 있더군요..신천지 홈페이지를 따르면 )
참가자중 대구지부에서 잠복기를 거쳐서 동일하게 2월 8~10일 사이에 발병하였다.

현재 대구지부에 참석했던 경남, 전북, 전남, 광주 신천지 교인이 발병하여 확진환자가 되었다...

그럼 2월초순 전국에서 전세계 지분에서 참석했던 신천지 교인 전체를 검사해야 한다는 것인데.
그럴바에는 신천지교인 = 우한방문자와 동일시 하는것이 맞을듯.
대책도 그렇고 무조건 검사를 받게 하는것이 맞을듯.

현재 교주를 보호하려는 것인지, 교단을 보호하려는 것인지
모르겟지만 거짓 증언들을 하는것으로 보임.
369면은 현재 연락두절 상태라고 하는것을 보면...
감염 폭탄이 언제 터질지 모르는 상황이라는..
대구외 신천지 교단이 있는 곳이면 언제든지 100명 이상 발병해도 이상이 없는 상태라는...

거기에 길거리에 전도도 다녔다는 정황이 있다고 보면 매우 심각하다.
이번일은 국가안보에 전국민을 위험에 빠뜨린것으로 보아야 한다.

만약 신천지교단 자체에서 아니면 소속된 사람이.
대응대책을 했다면
법적인 책임도 물어야 할것이다..

하지만 우선은 신천지 교인 = 우한방문자 와 동일시 하여
색출 하여 검사를 받도록 해야 하며, 공표하는것이 맞다고 본다.
그리고 전체 신도에 대한 자료를 받아서 직접 연락해 봐야 할듯 합니다.
우한 방문자와 동일하게 취급 관리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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