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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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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손소독제 같은 비상사태 긴급물자 국가가 매입해서 공공기관 또는 지자체가 편의점에 배포 구매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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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1 21:46:48 작성자 : naver - ***
마스크, 손소독제 가격이 폭등하고, 제조업자, 유통상들이 한탕주의에 빠져서 국가 비상 시국에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장난치는 시국에, 정부는 보건복지부, 질본을 통해 손씻기, 마스크쓰기, 기침예절 등을 홍보하고 있고 뒤늦게 마스크 대란을 잠재우고자 국가와 지자체가 매점매석, 사재기를 단속하고 있습니다만, 현실과는 괴리가 있습니다. 코로나19사태전 마스크 1개당 공장도 가격이 400원 하던게 현재 방역마스크 한개당 2-3천원 하고 있는데, 정부는 아직 어떤 시원스런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스크 1개 가격이 3천원이면 4인 가족당 하루에 12,000원인데 마스크 쓰라고 권고하면서 서민들의 부담을 알지 못하는건지 아니면 애써 외면하는건지 현실성 있는 대책이 요구됩니다.
정부는 제조업자 유통상의 매점매석, 사재기를 단속함은 물론이거니와, 전염병 창궐시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조달청이든 산자부든 유관 기관이 마스크를 서민에게 부담이 안가는 가격에 수매하여 접근성이 쉬운 24시간 편의점에 값싸게 배포하는 것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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