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컨텐츠바로가기

대한민국 청와대

토론방 토론글 상세

(초,중,고,대학) 홈스쿨링으로 수업을 대체를 제안합니다.

추천 : 201 vs 비추천 : 3
2020-02-22 13:15:12 작성자 : naver - ***
코로나의 지역사회감염이 본격화 된 가운데 국민들의 걱정은 더욱 커져갑니다.
초,중,고,대학 개강은 가까이 오고 있고, 교육부는 아직 개학연기는 없다 하고.. 뉴스에선 점점 더 퍼져가는 바이러스를 보고 있자니 학교보내기엔 두렵습니다. 뉴스를 보면 유학생들을 중점으로 보도 하는데 이제는 유학생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지역사회감염이 본격화 되는 가운데 유학생들을 통제한다고 바이러스가 통제되진 않습니다.

오버스러울수도 있지만 교육도 교육이지만 사람몸이 먼저입니다.
학교수업 듣겠다고 대충교통 타고 학교가서 수업듣고 또 집에 올때 대중교통 타고 집으로 도착하면 따지고보면 하루 종일 수많은 사람들과 접촉하게 됩니다. 그 사이 감염됬다 해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그 감염된 학생이 모르고 학교에 등교합니다. 결국은 그 학교 학생들, 교사들 거의 감염됬다고 봐야합니다. 이렇게 학교 한둘씩 가지처럼 터지기 전에 미리 예방할수 있도록 해주세요.. 한둘씩 터지면 정말 대구.경북 처럼 확 퍼집니다. 대구.경북 보다 심할수도 있습니다. 전 이 상황이 제일 두렵습니다.


대통령님 전세계가 아직 코로나에 대해 자세히 모르고 우리나라도 모릅니다. 사람일은 모르는겁니다....잠복기가 40일, 완치후에도 양성반응, 무증상 감염자, 후유증 등 중국만 봐도 알잖아요.. 누가 완치후에도 양성이 뜰지 무증상인데도 감염될지 알았습니까? 상황이 더 심각해질지 나아질지 모르지만 코로나가 잠잠할때까지는 홈스쿨링으로 대체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코로나가 잠잠해질때 까지 개학연기를 한다면 다행이지만 개학연기를 못한다면 홈스쿨링으로 수업을 대체를 할수 있도록 해주세요.
코로나가 치사율이 낮다 하더라도 무서운 전염성으로 퍼져나가는 코로나로부터 아이들을 지킬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201
3
답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