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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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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상황 전염에 가장 취약한 아이들을 먼저 보호해야 합니다.

추천 : 114 vs 비추천 : 1
2020-02-22 20:10:13 작성자 : naver - ***
동시다발적으로 전국적으로 코로나감염자가 확대대는 가운데, 아이들 개학 연기가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상황을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아이들은 어쩔 수 없는 결정에 따라 불안감을 가지고 혹시라도 감염자가 있을지도 모르는 무리로 들어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소규모 인원이 모이는 모임등도 피해야 할 현 상황에서 아이들을 몇 백명이 함께 모여 생활하는 학교를 보낸다는건 도무지 납득이 되지 않는 일입니다.

망설임없이 당장 전면적인 개학 연기를 통해 아이들을 집안에서 안전하게 보호해야 합니다.

종교단체, 군부대, 병원 등..

만약 코로나 단체감염의 다음 타겟이 학교가 된다면 정말 상상하기도 무서울 정도로 머리가 아파오네요.

다시한번 전국적 어린이집 및 학교의 개학연기와 아이들의 보호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주시기를 제안드립니다.

현 상황이라면 한시적인 개학연기도 충분히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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