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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앞서 말한 내용과 같은 이 일이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중국인의 입국을 경제적인 이유로 받아들였다 쳐도 그만큼의 대처하고 할 것이지 오히려 시주석에게 중국의 어려움은 우리의 어려움이라 하지를 안나 하필 언론 자유도도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매우 높은 편도 아닌 저희 나라에서 이런 말이 나오는지 너무 답답하고 국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대통령이 그 만한 행동을 보여주지를 안고 있습니다.
참고 이 내용이 무치면 우리나라 언론자유도가 민주주의 최하위라는 뜻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이런 현실이 그저 슬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