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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이 코로나로 학교와 같은 의무적인 곳은 쉬고 있지만 코로나의 다른 경로인 학원은 0.00001%만 쉬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자기들 돈 땜에 아이들 희생 시키려는 대부분의 학원 측에 실망을 하며 아이들이 걱정됩니다. 저는 아직 저의 자식이 없어서 모르겠으나 이 상황이 일어나도 자신들의 욕심으로 아이들을 이 상황에도 학원을 보내는 부모들의 마음이 이해가 안가며 앞서 말한 학원 관계자들과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하고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법을 더 강하게 재정하여 학원도 이런 상황에서 의무적으로 귀가해야 하는 법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