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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한약 치료

추천 : 12 vs 비추천 : 2
2020-02-24 00:38:16 작성자 : naver - ***
코로나19 확산으로 우왕좌왕하는 모습입니다.
코로나19는 일종의 전염성이 강한 감기나 독감과 같은 질환입니다.
이런 질환은 늘 있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런 경우 어떤 방식으로 치료를 했을까요
그 치료 방안을 남겨 두었습니다.
동의보감 천지운기(天地運氣) 편에 기해지세(己亥之歲)의 역병과 그 질병의 변화와 치료를 설명하고 있는데 부화탕(敷和湯)이 기해(己亥)의 기후변화로 인하여 발병한 역병의 치료 약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부화탕(敷和湯)은 마른기침, 중간 정도의 신열, 우측 옆구리 한기, 머리 흔들림 또는 근육경련, 이명, 눈물, 심한 경우 황달 부종 등에 쓰이며, 코로나19의 증상과 비슷합니다. 공항검색에서 체온검색에서 나오지 않은 것도 이 때문입니다. 일반 폐렴은 고열이 나타나지만, 코로나19는 열이 거의 없는 것도 특징 중의 특징입니다. 증세가 악화되는 과정에서 고열 가래등 폐렴과 같은 증상이 나오는 것입니다.

동의보감에 남긴 부화탕(敷和湯)의 증세와 비슷합니다. 코로나19의 발병시기도 2019년도 기해년(己亥年) 음력 10월이니 부화탕이 우한 폐렴 치료에 좋을 듯합니다. 부화탕(敷和湯)은 다음과 같습니다
반하 10g, 오미자 10g, 지실 10g, 복령 10g, 가자 10g, 포강 10g, 진피 10g, 자감초 10g, 대추 10g, 우방자 3g, 오미자 3g ( 우방자, 오미자는 본처방에 가미한 것으로 시기가 정월이 넘었을때 가미 )

보건복지부 또는 질병관리본부에 글을 남기고 했지만 저는 외국에 있기 때문에 로그인 할수 없어 글을 쓸수 있는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중국도 한약으로 치료하여 92%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한약을 치료에 투입하여 현대의학의 치료를 병행해도 될듯 합니다

양의학과 한의학 서로를 믿지 않는 입장에서 한약을 치료제로 쓴다는 것은 어려울듯 하지만 이런 시급한 시기에 이런 저런 것을 따질때가 아닐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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