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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joins.com/article/23711983
첫 사망자가 나온 20일 문 대통령이 영화 ‘기생충’ 배우, 제작진과 청와대에서 오찬을 가진 것을 비난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조경태 통합당 의원은 21일 페이스북에 “국민들은 우한폐렴 공포에 휩싸여 있는데, 청와대에서 짜파구리 파티를 했다고 하니 국민 절망감을 이루 말할 수 없다”며 “근본적으로 막기 위해서는 중국인 입국을 전면 금지해야 한다”고 썼다. 나경원 통합당 의원도 전날 페이스북에 “코로나19 확진자가 100명을 넘어서고 첫 사망자가 나와 국민이 불안해하는데, 유유자적 짜파구리를 먹을 때인가”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