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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방역 제안내용입니다. (잘못된곳으로 제안되었다면 해당부서로 빨리 이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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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 15:57:17작성자 : kakao - ***
2009년 신종플루가 ( 그때처음엔 돼지 플루라했음)처음 시작할때
치사율이 20퍼센트에( 초기 멕시코시티에서) 이르렀다고 알려져습니다.
당시 4월의 상황으로 되 돌아 가보면, 신종플루의 명약이 타미플루로 조금뒤에 알려 졌고, 우리나라 전국민중 5% 정도만이 먹을수 있는 분량이라고 알려졌을때, 국가는 타미플루를 철저히 통제 했죠. 확진결과가 나와야 약을 배급 받을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확진이 나지 않으면 약을 먹을수도 없지만, 미 확진자 질병 전파를 중단 시킬수도 없는 상황이 되는것입니다(상황, 중간 생략)
이후 영국에서 타미플루를 무제한 으로 고급해야 된다는 분명한 제시가 있고부터, 약을 먹지 않은 환자가 전염자가 되는 악순환의 메카니즘이 사라집니다.
현재 covid-19 의 전염 속도는 엄청 빠르고 검사결과는 매우늦고 또 부정확 합니다. (잠복기 전염 까지 본다면) 이런경우 초기대응은 초기 발병자 혹은 의심자에게 치료에 도움되는 약을 먹여야 되지 않겠나(?)라고 조심스럽게 제안해 봅니다.
증상 초기에 잘듣는 의약품으로 타미플루나, 타미플루계열인 오셀타미비어 그리고 레보플로삭시 혹은 아지스로 마이신 등이 혼합 복용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증상 초기 치료 의약품을 확진자에게만 먹일게 아니라, 감염의심자 또는 자가격리자에서부터 초기증상인, 열.근육통.기침. 콧물. 인후통이 있는 모든 감기초기 환자에게 복용시킨다면 빠르게 확산을 빠르게 진정 시킬수 있지 않을까요? 이렇게 하면 현재 의약품 복용으로 인한 손해보다 사회전체 득이더큰상황입니다.
지금 감염 통계학의 기본이 매우 중요한 단계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