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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자수도 늘어나고 관련 인력도 많이 부족해 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1399번호도 통화도 제대로 되지 않고 유사 증상이 있어도 병원에 가기까지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
보건소에 가지 않고도 전화를 통하지 않고도 보건복지부 인터넷 링크 상에서 관련 증상이 의심되거나 걱정되는 사람들이 접속하여 자신의 주소를 적고 그 주소로 코로나 검사키트를 보내주면 어떨까요? 관련증상자가 스스로 검사하여 자택에서 자가격리를 하면서 스스로 양성인지 음성인지 확인하게 된다면 증상확인까지의 시간도 아끼고 의료진의 부담이 훨씬 덜하지 않을까요? 지금은 아니지만, 만약 감염자의 수가 점점 늘어난다면, 음압 병실의 병상 수도 부족하다고 들었습니다. 코로나 검사도 소변이나 혈액으로 검사가능 한 것으로 알 고 있는데 국민들에게
스스로 검사해 볼 수 있는 검사키트를 제작 및 배포해 준다면,여러가지 비용과 시간이 줄어들것 같아
이러한 의견을 제안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