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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난국민자존심을어쩔건가?

추천 : 36 vs 비추천 : 2
2020-02-24 22:33:42 작성자 : naver - ***
80년대를 회상해보면 어딜 가나 공중화장실에 전두환을 까는 낙서를 볼 수 있었다. 찌질하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 시대를 살아온 사람이면 그 심정 알거다. 필자는 지금 그런 심정으로 끓어오르는 분노를 주체할 수 없어 이 글을 씁니다. 문재인이 대머리와 닮은 점 은 일방통행, 쇠 귀에 경읽기, 벽에다 대고 말하기라고 할 수 있다. 다른 건 접어두더라도 이번 코로나사태도 한 달 전부터 의사협회에서 중국을 차단해야 한다고 누 차 경고했고, 국민청원도 76만명이 넘게 동참했고, 게시판을 날마다 도배하고 있고, 거의 대부분의 언론도 경고했고, 확진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있으며 사망자도 매일 나오고 있다. 그뿐인가 이젠 다른 나라에서 우리 국민을 입국 금지하는 나라들이 늘어나고 있고, 중국언론에선 한국의 대응태세가 자기네 지방정부보다 못하다고 훈수를 둔다. 참으로 우리 국민의 자존심은 상할대로 상하게 됐는데도 역시 쇠 귀에 경읽기다. 그러면서 오늘 기자회견에서 한다는 말이 우리 국민이라면 능히 이겨내리라 믿는다고 했다. 대통령은 뭘했나? 국민의 생명보다 시진핑방한(총선 전 한한령 해제 선언 등의 정치이벤트)이 더 중요하단 말인가? 중국에서 발병한 전염병인데 중화권인 대만에서 먼저 한국을 차단했다. 이러다가 중국이 먼저 코로나를 정복하게 되면 적반하장격으로 우리나라 국민을 입국차단하게 되는 일이 벌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
더이상 국민 자존심에 상처를 주지 말고 시진핑 이벤트따위 걷어치우고 중국차단 먼저 하라.
짜빠구리파티 후론 낮짝 들기 부끄러워 별다른 일정도 잡지 않으시던데 그 덕에 이 글을 읽는다면(아니면 정숙씨나 비서들이 보면 반드시 출력해서 책상위에 올려놓시라) 대국민 사과와 함께 즉시 차단할 것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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