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저는 보육교사입니다.
3년동안 보육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돌보는 제 직업이
저는...매우 자랑스럽고 좋았습니다.
그러나..지금은 보육교사라는 제.. 직업이 전혀 자랑스럽지 않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전국이 비상사태고 위기단계는 심각으로 격상했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확산을 막고자 교육부에서는 전국 유.초.중.고 개학을 1주일 연기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학원도 휴원을 해야 확실히 막을수 있을거라 했습니다. 근데요. 유치원은 개학연기를 하는데 그보다 더 어린아이들이 다니는 어린이집에는 휴원도 개학연기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부 지역에서 휴원하고 있다고는 하지만..안산지역은 휴원 얘기조차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어린이집은 공백보육을 해야한다며 휴원 얘기가 나오지 않아 휴원할수 없다는게 안산지역 원장님들 의견입니다. 단 2주만이라도 전국 모든 어린이집에도 강력한 휴원을 실행해주시길 당부 바랍니다. 어린이집 보육교사도 코로나 걸릴까봐 겁나는 똑같은 국민입니다. 제발 보육교사를 사지로 내몰지 말아주세요. 누군가 그럽니다. 코로나가 도는 와중에도 어린이집은 멸균상자로 알고 계시고 부모님들이 보낸다고..보육교사와 얼집아이들은 초강력면역력을 가진줄 안다고 하덥니다.맞벌이자녀.한부모자녀라는 긴급보육이라는 애매한 포장속에 집에서 충분히 가정보육가능한데도..정작 학부모들은....집에 있으면 우리아이 tv많이봐서요. 핸드폰보니까요.애가 둘인데 보기 힘들어서 보낸다는건 알고 계신가요??이건... 긴급보육이 아니잖아요. 그리고 모든 국민이 심각 이라는 상황을..제대로 인식하고...정말 강하게 어린이집.유.초.중.고.학원 모든 집단생활을 하는곳에서 강력하게 휴교.휴원조치를 내려주셔서 보육교사들도 집에서 가족들과 있으면서 이 위기를 잘 넘길수 있도록 조치해주세요ㅠㅠ부탁드립니다.어린이집이 더 위험합니다. 방치하지 말아주세요~(저는 더 방관할수 없어서 답답한 마음에 호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