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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종교 신천지로 인한 전국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정신적 피해 규모를 파악하여 집단소송을 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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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 23:08:25작성자 : kakao - ***
코로나 19 피해를 줄이고자 모든 국민과 정부가 힘을 합쳐 노력하고 있을 때 사이비 종교 신천지는 비윤리적인 교리와 불성실한 협조로 TK지역을 시작으로 온 국가를 쑥대밭으로 만들어놨습니다.
말로는 '정부에 협조'하겠다며 선전을 하지만, 언론에서 드러난 사실에 의하면
"(질본에서 연락오면) 예배 참석을 안했다고 말하라.", "댓글조작 가담하라" 등등
코로나-19 역학조사 및 방역을 방해하려는 지시를 내렸습니다.
이로 인하여 TK지역을 시작으로 온 국가가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입고 있습니다.
31번 확진자 후 2020년2월19일까지 30명의 확진자만 나올 정도로 모든 국민이 협조하고 정부가 모든 노력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20일 단 하루동안 40여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그것도 TK지역에서만 40명이 나왔습니다. 사이비 종교 신천지에서 활동한 것으로 드러난 31번 확진자로 인해 TK지역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모든 국민이 외부활동을 못 하고 있습니다.
20일 전까지는 이 정도는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20일 후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소상공인들은 돈 한푼 못 벌었다는 기사가 나올 정도로 경제적인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이것은 명백히 사이비 종교 신천지가 코로나 19를 일부러 퍼트리고 정부를 상대로 비협조적인 태도를 취하여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 모든 국민이 대외활동을 못하게 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우선 TK지역을 중심으로 소상공인들이 코로나 19 처음 확진자가 나온 후 20일 전까지와 20일 이후의 손실액을 계산하여 20일 이후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것을 입증하여 신천지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하였으면 합니다.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은 하루하루가 고통스럽고 힘들테니 소상공인 연합회가 주도하여 소송을 제기하면 될 것입니다.
사이비 종교 신천지는 대한민국 경제를 어렵게 만들고 사회분열을 일으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에 위와 같은 제안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