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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운 마스크끼고 동네를 이 잡듯 뒤져가며 마스크를 찾는게 하루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저와 같은 분들이 많더라구요,마스크 아낀다고 햇살좋은 날도 목도리꽁꽁싸메고 마스크찾으로 다니는 지인의 이야기,당연 대가족이니 사둔건 이미 동떨어진듯하더라구요,이게 지금 대한민국이네요, 공포감조성하지 말라하셨죠 그거 아세요? . 돌아다니는 찌라시보다,무능한 정부의 모습이 더 무섭습니다. 정부를 믿으라는데 뉴스에서는 수백명의 확진자분들이 늘고있어요, 국민의 소리에 귀를 열어주시고, 짜파구리 만찬즐기실때 더 신경쓰셨다면 ,그날 첫사망자분이 생기셨는데 만찬이라뇨. 국민들의 한숨과 두려움 생계의 압박에 요동치는데 만찬이라뇨.
이쁜것에 칭찬하는게 먼저 인가요?
...너무 미안합니다. 마스크를 살수없어 직장에 나갈때도 다음날까지 쓰던마스크를 두번씩 착용하게 해서 제 가족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너무..무섭습니다 이번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