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털원전,조국임명과 옹호, 각종 친노조정책과 사회주의적 경제정책등은 대다수 국민들과 언론의 반대에도 무릎쓰고 강행할 수 있었던 배경엔 이른바 문빠라고 일컬어지는 극렬지지층이 있어서다. 그런데 얼마전 "거지같아요"라는 한 상인에 대한 문빠찌질이들의 도가 지나친 신상털기와 불매운동에 대한 청와대가 대변인을 통해 내놓은 대통령의 입장문에서 필자는 문재인의 속내를 읽을 수 있었다.
'상인에 대해 가슴 아프다....'라는 대통령의 입장문, 거기까진 좋았다.
그런데 이어진 기자들의 질문 '문대통령의 지지자들에 대한 자제요청이라 할 수 있나?'라는 질문엔 아니라고 분명하게 선을 그었다.
내침김에 그렇다고 한들 극렬지지층이 설마 돌아서기야 하겠나? 이는 문대통령이 든 보험이 바로 문빠 촛불보험이라고 할 수 있는 대목이다. 울산시장 선거개입사건은 조국과 임종석의 윗선을 향하고 있다. 대통령의 30년지기 친구의 청와대 선거개입과 하명수사의혹의 정점에 문재인대통령이 있다는 것이 밝혀진다면 이는 분명 탄핵감이고 퇴임후에라도 구속감이다. 통합당 심재철대표됴 총선에서 승리하면 탄핵추진 카드를 꺼낸 바 있다.
또한 이번 코로나사태도 겉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고 각종 권력형 비리에도 자유롭지 못한 형국에서 차후 궁지에 몰렸을 때를 대비한 보험이 바로 '문빠 촛불보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