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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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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개인방호용품 다양화와 개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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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 11:18:06 작성자 : naver - ***
먼저 코로나19 사태를 방어하시는 최전방의 의료진분들과 방역에 총력을 다하는 모든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바이러스 라는 특성상 정부의 질병시스템이나 의료진의 전문치료역량도 국민들 개개인의 절대적인 협조가 동조되지 않는다면 이번 코로나 사태와 같이 일은 계속 반복될수밖에 없을것입니다.

또한 지금처럼 국민들에게 마스크와 손씻기를 통한 바이러스 차단을 강조하는것이 현재상황에서는 가장 최선적은
방법이지만 국민불안을 잠재우기에는 한계를 지니고 있읍니다.

인터넷에서 이오라이져 라는것이 바이러스 제거의 어는정도 도움이 있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물론 밀폐된 상황에서
효과가 있어 실내나 차량안에는 이미 많은 부분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부분을 개인 방어용품에도 적용되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실적으로 실내보단 실외에서 그 효과는 상당부분 떨어지고 가격적인 부분으로 인해 상업성이 높지않아
개발조차 이루어지지 않았을것입니다.
저도 지금처럼 사태가 심각하지 않았다면 이런 제안에 눈길조차주지 않았을것입니다.

실외에서 단 1M 의 공간 즉 나의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나마 효과를 줄수있다면 지하철이나 버스 또는 인파가 있는곳에서 조금이나마 불안감을 덜을수 있지 않을까합니다.
여름에 손선풍기처럼 휴대하여 얼굴부분에 직접분사한다면 효과도 있을것이고 목걸이처럼 차고 다닐수도 있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실효성없다고 판단하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민족은 촛불을 개개인이 들고 그것이 어둠을 밝히는 목소리가 되어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었습니다.

전 이런 휴대용 개인 방호구가 촛불을 밝혀던 그때처럼 다같이 한다면 많은 효과를 발휘할수있다고 봅니다.

제가 이글을 기업이 아닌 정부에 제안하는 이유는 이 제안이 일반사업체 단독으로 추진하기에는 상업성이 너무 떨어진다고 판단할수 있다는점에서 추진될가능성은 적지만
정부에서는 국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있다고 믿고 있기때문입니다.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기업에게 제안하고 이를 지원한다면 더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또한 현재 소독하는것이 보통 액체로 되어있는 소독제를 살포하는것인데 이를 스캐너처럼 스캔해도 바이러스 를 사멸시킬수 있다면 이런 제품은 획기적으로 바이러스차단에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참 뜸금없지만 제가 제안한 것이 만약 현실으로 다가온다면 그 효과는 기대이상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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