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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입국 제한을 하지 않아 코로나 바이러스 19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어 국민들의 생명이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한국 의료체계가 수용 가능한 인원이 한계점에 도달하고 있는 현시점에도 중국 입국 제한을 하지 않고 있는 정부의 행동은 국제적인 망신거리이며 비상식적인 행위입니다. 국민들의 생명권을 보장하기 위해 즉시 입국 제한을 해야 합니다. 중국과의 관계, 경제 문제로 중국 본토에서 온 사람들의 입국 통제가 불가능하다고 말하고 있는데, 국민들의 안전이 보장받지 못하고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한 현시점이 더 한국 경제 활동에 타격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부의 비상식적인 대처로 국민들이 정부에 대한 불신과 불만이 높아지고 있는 현 상황을 직시해야 합니다. 국민들을 통합하고 힘을 모아야 할 현 시점에 지역, 종교로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는 행위는 자제해야 합니다.
국민이 있어야 정부도 존재할 수 있습니다. 민심이 돌아서고 있습니다. 민심을 잃고 존재할 수 있는 국가는 역사상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현 상황을 헤쳐나가기 위해 큰 강단을 가지고 정부가 힘쓴다면 국민들은 현 정부를 신뢰하고 그 기반은 뿌리를 내릴 것입니다. 더 이상 국민들을 실망시키지 마십시오. 실망은 분노로, 그 분노는 어떠한 불똥이 될지 모릅니다. 우리 국민은 현 정부를 진정한 희망을 가지고 응원해왔습니다. 정부는 누구를 위한 정치를 해야 하는가, 국민들의 생명권 보장이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이며 정권 유지의 기반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정부는 국민의 생명권을 보장해야 합니다.
정부는 국민들의 소리를 듣고 지금이라도 중국 입국 금지령을 내려야 합니다. 그리고 중국과 더불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률이 높은 다른 지역에서 오는 사람들도 격리하여 차단하여야 합니다. 이미 많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현 의료시스템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일 때 조금이라도 확진자를 줄이고 안정세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만약 지금도 정부가 입국금지를 하지 못하겠다고 한다면 국민들은 정부가 어떠한 의도로 지금과 같은 비상식적인 대처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 불만을 품고 의심을 가지게 됩니다.
국민들이 1월부터 7만 명 넘게 청원을 하였지만 묵인하는 정부는 어떠한 세력과 결탁하였다고 해도 존재하기 힘들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의사협회와 힘을 합해 국민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십시오. 국민의 생명을 보장하지 않는 정부는 역사가 그리고 국민이 심판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