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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20일 악화되는 매출의 감소로 소상공인 센터에서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대상 확인서를 발급받아 경기신용보증재단에 방문 후
참 어이없는 일을 겪었습니다.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특별지원이란 말만 믿고 방문한 결과 이건 코호나 피해 특별지원이 아닌 그냥 일반적인 보증서 또는 담보 대출이었습니다.
대통령께서 말씀한 코로나 피해 특별지원은 정말 어이없고 짜증만 더 생기는 일이며 이것은 소상공인 아니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라 봅니다.
물론 대통령께서는 이같이 일을 진행하라고 하지는 않으셨겠지요, 하지만 소상공인들은 이렇게 외면당하고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것이 현실입니다.
왜 근로자나 관광업체, 항공산업 등은 무담보 신용대출을 지원하면서 소상공인들은 보증서를 끊거나 아니면 담보를 넣어야만 코로나 피해 특별지원을 신청할 수 있나요?
이게 담보대출이지 어떻게 피해를 당한 사람에게 지원해주는 특별지원인지 이해가 가지않고 정말 화를 삭힐 수 가 없습니다.
다시 한번 대통령께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가다가는 모든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 다 죽습니다. 정말 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