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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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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수장의 성격은 늘 인자하고 투명해야 한다.

추천 : 10 vs 비추천 : 3
2020-02-26 13:30:03 작성자 : kakao - ***
문 대통령님 인자하시지요, 사람이 먼저다 항상 말씀하시지요, 투명성을 강조하시지요.
그래서 전 세계가 두려워서 발 빠르게 대처했던 이 번 중국 바이러스 사태에서도 모든 국가 중 가장 친절하게 중국에 손 내밀어 물자 나눠주시고 중국인 차단도 안하시고 중국에서 온 모든 내외국인 자가격리도 안 하시고 그런 것이지요?
그런데 결과적으로다가 국민 모두가 바이러스 공포 속에서 살게 되었고 그와중에 마스크 품귀로 인해 저소득층은 바이러스에 노출되기는 더 쉬워졌으며 너무 투명한 한국 바이러스 현황 공개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셨지요.
전문가들이 일본이나 중국은 집계가 불투명해서 심각성이 덜 보인다고들 하는데 한국은 참 이런 시국에는 너무 투명하지요. 당연히 투명히 공개하는 것이 맞겠지만은 그다음 올 사태에 대해서도 생각은 하셨겠지요.
그러다 또 결과적으로는 모든 나라에서 왕따를 당하기 시작했고 발병 근원지인 중국에서는 가져갈 마스크 다 가져가면서
한국인이랑 손절을 청하고 있지요. 지금 각 나라에서 혐한은 시작되었고 입국 거부와 비자 발급 중지도 시작됐고 바이러스 발병이 약해지고 있다는 중국에 밀려 최악의 바이러스 국가로 전락하였지요. 이제 한국 바이러스 감염인구 증가 뉴스는 중국 공산당 입지를 돌려놓기 위한 최고의 방패가 되었네요. 국가의 운명이 수장의 성격에 따라 간다면 이기주의자들이 판치는 곳에서 인자하고 투명하고 착하면 어떻게 되는지 이번 사태를 통해서 잘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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