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컨텐츠바로가기

대한민국 청와대

토론방 토론글 상세

나경원의원 자녀들 입시비리를 눈감는 검찰의 선택적 수사 행태 단호하게 처벌해주십시오.

추천 : 137 vs 비추천 : 8
2020-02-26 15:39:12 작성자 : naver - ***
벌써 11차 시민단체 고발이 들어갔고 언론을 통해 객관적 사실과 비리에대한 검증이 확연한데도 검찰은 나경원 의원의 수사는 강건너 불보듯하고 코로나가 판치는 어지러운 시국에 은근슬쩍 물타기 수사를 하려는척 언론에
흘리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국민을 호구로 보고 국민무서운줄 모르는 검찰의 이같은 행태에 하루하루 분통이 터집니다.
언제까지 권력자들간의 추악하고 더러운 만행들을 견뎌내고 보고도 포기해야만 합니까?

코로나 보다 더 무서운게 국민을 기만하고 속이고 여전히 호위호식하는 보수 기득권층들의 권력나눔입니다.
도려내지 않으면 계속 문드러지고 썩어가고 우리사회가 해결해야 하는 숙제이자 하루속히 해결해야 하는 적폐청산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법무부나 아니면 대통령님께서 나경원 의원에 대한 수사를 지시할수는 없는 것인가요?
수사를 해서 나경원의원이 말하는 억울함을 풀어주시기를 진실로 바랍니다.
137
8
답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