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컨텐츠바로가기

대한민국 청와대

토론방 토론글 상세

상호주의 원칙에 따라 중국으로 부터의 입국에 대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추천 : 11 vs 비추천 : 0
2020-02-26 23:58:47 작성자 : naver - ***
중국의 마치 코로나 바이러스를 잡은 듯 여기지만 아직 멀었다고 봅니다. 후베이 1100만 인구의 전파가능성은 순식간에 중국 대륙으로 퍼져나갈 수 있습니다.

우리정부도 지금껏 대중국에 대한 성의를 다 보여 줬다고 봅니다. 중국이 오히려 한국인 입국을 보수적으로 대응한다면 상호주의 원칙에 따라 이제 우리도 중국으로의 입국을 다소 신중히 그리고 과감히 방역적 관점에서 접근함으로써 전염병 확산가능성을 적극적으로 통제해야 할 시점이 되었다고 봅니다.

전세계적으로 한국인 입금금지가 늘어가는 것은 이제 어쩔 수 없습니다...그러니 외교적 항의 보다는 국내 확산을 막고 확진자는 적극 치료하여 하루 빨리 극복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중국 뿐아니라 우리 국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외부로부터 바이러스 차단이라는 의미와 함께 외부로 퍼져나가는 바이러스 차단이라는 견지에서 조치를 취해야할 타국에 대해서도 입국제한을 실시해야 하지 않을지 신중히 검토해야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우리 정부당국과 외교당국에서도 지금껏 너무 열심히 방역에 대처해 주고 계시지만 외부에서의 유입 가능성이라도 일단 차단하고 국내 확산을 방지하는 데 전력을 다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1
0
답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