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코로나로 인한 국가불안이 이젠 국가분열로 진화하고 있는데
국가사회를 책임져야 할 당사자들은
사회 일부 특수 단체에 책임이 전가되는 얄팍한? 구도에
편승하는 듯 보여집니다.
이제라도 근본의 대책을 내놓지 못해 어마무시한 국민적 혼란과 손해가 발생한 책임을 통감하고 사과해야 할 것입니다.
"중국의 아픔이 우리의 아픔?"
이 말은 어떤의미인가?
자국민 우선이라는 국민적 신뢰감을 무너뜨린
여러가지 일련의 과정과 대응에서 알 수 있 듯
우리 국민은 중국인 다음의 2등 국민임을 느끼게 한 수모의
말 한 조각이었음을
국민의 자존심에 상처를 넘어 비굴함까지 맛보게 한
마치 대한민국이 중국의 지방자치정부화 시킨 해괴하고 어리석은 인식이 낳은 국가적 재앙을 보십시오 ..
상가는 문을 닫고 불안은 분열로 진화하고 ..
이제라도
중국을 4월 총선과 이후의 대선을 위한 정치 권력 유지의 지렛대로 활용할 궁리를 하지 말고
민생경제파탄과 국민분열을 최소화 시킬
정상적인 국가의 책임자들로써의
당연한 인식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