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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를 탓을 해야 한다면 코로나가 시작된 중국 우한을 탓해야 하겠지요.
그리고, 이런 시국에 정부의 지침을 무시하고 단체로 모였던 사이비 종교와 그 교주를 탓해야 함이 맞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외교부에서 강하게 막지 못했던건 중국내에, 넓게는 전세계로 나가 지내는 국민과 중국을 포함한 전 세계의 나라와 교류하며 일하는 대한민국 기업을 위함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한국 밖에 있는 국민도 대한민국 국민 아닙니까.
세계적인 재난이 된 코로나19 지금도 정부는 충분히 최선을 다해 국민을 지켜나가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처음 우한에서 코로나가 시작 되었을 때,
전세기를 이용해 국민을 모두 자국으로 데려와, 격리조치해준 자랑스러운 내 모국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우한에서 온 국민을 따뜻하게 받아준 지역주민들의 모습에 자랑스러웠습니다.
이 갑작스러운 재난 속에 정부에서는 한 달이 넘도록 국민을 위해 일하는데,
이런 시국에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해 장사하는 일부 마스크업체들,
정부의 지침을 무시하고 집회를 진행한 신천지종교,
그리고 지금 현재
자신의 감염, 혹은 감염자와의 접촉을 숨긴 채
일상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문제인 겁니다..
사람 하나 하나를 어떻게 정부에서 막습니까
정부가 안전한 지침을 내려주면,
그 지침을 따르고 이행하는것은 국민의 몫입니다.
모두 한마음 한 뜻 으로 정부는 국민을, 국민은 정부를 위하며 이 재난을 해쳐나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