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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비난 받아야 할 대생은 누구일까

추천 : 8 vs 비추천 : 1
2020-02-27 11:34:45 작성자 : naver - ***
중국 우한에서 코로나 산불이 크게 발생 춘절이란 강풍을 타고 중국 전국에 퍼졌다
그 불에서 비산된 바이러스라는 불티가 비행기와 배라는 바람을 타고 울나라에서 막 날라오고
주요 바람 통로는 공항이나 항구이다
불티는 중국인 한국인 유학생 교민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나 문제는 잘 보이지 안는다는
것이다(80%가 무증상 감염자)
마치 정월 대보름날 들판에서 쥐불놀이를 밤에 낮에 못하는 것이 불티가 낮에 잘 보지이지
않기 때문이다
울나라는 연을 중시하는 특유의 문화로 인해 대형 건초더미가 너무나 많다
세계에서 가장 신도수 많는 큰 교회도 서울에 있고 모임, 단체, 병동, 성당등 심지어 복잡한
지하철도 불티에 취약한 건초 더미이다
여기 저기서 조그만 불이 났으나 마침 신천지라는 넓게 퍼진 건초 더미에 불티가 티어 크게
폭발했다 여기서 발생된 불티가 바람을 타고 전국으로 퍼져 나간다
여기서 가장 큰 비난 대상은 누구일까?
불을 낸 중국?
그 다음이 살수차로 물을 뿌려 불티를 잡을 수 있는 공항이나 항구를 놓친 방역 당국?
아니면 사이비교 신천지?
작은 불은 쉽게 제어 할 수나 이미 불은 교회, 병원, 보호센터등에서 크게 났다
코로나 불을 끄는 가장 기본적인 개인 방호 장비인 마스크 즉 생산자 도매상 소비자로 이어지고,
보이는 마스크 조차도 통제 못하고 허둥대고 있는데 보이지도 않고 날라 다니는 바이러스 불티를
어떻게 잡을까? 답이 안 보인다
한국에 상륙한 불티 원인이 중국인 혹은 한국인을 밝히는 것은 나중 일이고 우선 건초
더미를 안 만드는 것이 급선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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