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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를 따르느라 국회의 추경을 승인 받는 원리원칙의 소극적임이 아니라 정부주도에 과감한 예비비 투자나
공기관 공기업 금융기관등 연수원을 징발하여 모자란 병상을 데체하고 각자 집에 자가격리 뿐 어니라 연수원격리도 과감하고 호방한 영웅의 리더쉽 보고싶고 지금 그게 필요함
성공한 아산연수원을 수십수백으로 늘리는 호방한 리더쉽 보여줘야 함
마스크 하나에 절절매는 정부
초기 아산진천지역민 반발에 깜짝놀라 눈치보는 정부
소상공인 대출지원 규모도 범위도 생색뿐
대통령과총리가 대구에 갔지만 통크고 눈에 띄게 떡하니 시원함을 주거나 제시 못하고
원칙을 따지느라 의무인력 공급을 늦추는 정부
허둥데며 소극적 모습을 보이는 정부가 아닌
과감함으로 몰아붙히는 믿음이 묻어나는 영웅의 모습
시진핑이 1000개의 병상을 수백대의 굴삭기가 보여줬던 과감한 대처와 포퍼먼스
절대해결은 안된다는 걸 모두 다 알고 있었지만
정부나 할 수 있는 과감한 스케일에
무언가 해결을 해 줄 수 있는 슈퍼히어로의 모습이 보였고
위기에 쌓인 국민은 믿고 의지하고 싶은 리더로 보여졌을거임
지금의 어려움을 꼭 이겨내고 문정부란 영웅으로 거듭나시길
이정도의 어려움도 해결 못한다면 나의 문재인정부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