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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가 급진적 확대상황에도 불구하고도 국내기업(손해보험사)과 공공기관(금융감독원) 정부 (중앙사고수습본부)의 늦장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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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8 10:23:43 작성자 : naver - ***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진적 확대상황에도 불구하고도 국내기업(손해보험사)과 공공기관(금융감독원) 정부 (중앙사고수습본부)의 늦장대응

대한민국이 그렇치 하는 생각에 체념할려는데 뉴스에서 패널들이 토론을 보고 마지막(2020.02.26 기준)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저는 25일 , 26일에 거쳐 금융감독원과 중앙사고수습본부에 아래와 같은 상황을 유선전화로 국민신문고를 통해 금융감독원으로 민원을 제기 하였지만 역시나 우리대한민국의 정부와 공공기관은 언제나 사건이 발생하면 그제서야 방어하는 아직두 후진국의 본성을 지우지 못하는듯 합니다.

아래글은 오늘새벽 2시경 국민신문고를 통한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제기한 내용이며 이내용은 25일 오전 울산 코로나19확진자 발생소식을 접하고 중앙사고수습본부 담당자와 금융감독원 손해보험검사국 총무 ,기획 담당자와 통화하면서 제기한 민원이지만 하루이틀이 지나도 거북이 대응을 하는 관계자들의 현재상황입니다.

국민신문고 신청번호
신청번호1AA-2002-0611743
신청일2020-02-26 01:44:24
금융감독원으로 이첩된 접수번호
2020Z1884
입니다.

민원 신청 내용
제목
코로나 19 전염방지에 대한 손해보험사들의 선제적대응에 대한 금융감독원 ,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대한 적극적 행정지도

내용
저는 현재 울산에서 법인보험대리점을 관리하고 있는 대표지점장입니다.
현재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금융감독원 및 중앙사고수습본부의 빠른 선제적대응을 위해 글을 올려봅니다.
국내에서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현대해상 , 삼성화재등등) 가 있습니다.
이중 국내손해보험사에서는 "설계매니저" 란 직책을 두어 지역의 수백개의 법인대리점을 "1일 2군데이상" 방문하여 해당 법인보험대리점의 보험설계사들의 장기보험 설계을 도와주는 업무를 주고 이에 설계한 계약체결건에 대해 수수료를 지급하는 설계매니저란 이름하에 이들을 운영 및 관리감독하는 체계를 구축하여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들 설계매니저들은 손해보험사의 정직원이 아니라 각자 개인보험대리점을 등록하여 개인사업자 신분으로 활동하고 있지만 보험사 지점장 및 사업부장들의 관리감독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코로나19의 확진(울산기준 4명) 이 계속 증가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손해보험사들이 실적에만 급급하여 이들을 지금같은 상황에서도 법인대리점 순회근무를 계속 시키고 있습니다.
설계매니저 업무는 재택근무도 충분히 가능한 업무이지만 설계매니저들이 정직원이 아니고 개인사업자들이라서 그런지 2월25일 울산기준 흥국화재, 롯데손해보험을 제외한 다른 손해보험사들은 계속 순회를 독려하며 설계지원업무에 소홀함이 없기를 종용하는 지점장 및 사업부장 등의 관리자들의 정말 이해 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보험사들이 있습니다.
현재 타법인대리점 소속설계사1명이 울산확진자와 확진전날 접촉하여 24일기준 자가격리중인 상황임에두 불구하고 여러 대리점을 순회하는 설계매니저들도 불안하고 법인대리점대표 또한 이곳저곳을 다니는 매니저들이 불안하여 각 손해보험사 지점장들에게 대리점방문을 거절하고 있는 저희 같은 대리점도 있지만 대다수의 대리점에서는 아직 본인이 당하는 일이 아니어서 그런지 묵묵부답으로 지켜만 보고 있는듯합니다.
법인보험대리점 소속설계사의 인원은 적게는 10인부터 많게는 100인이 넘는 곳도 있으며 울산지역만해도 수백개가 됩니다. 이렇게 대리점소속 설계사들이 많은니 손해보험사들은 월말 실적을 위해 설계매니저들은 정직원이 아니고 개인사업자들이기에 질병 발병시 다른매니저로 대체를 한다는 생각인지는 모르겠으나 설계매니저들을 사지로 내보는 듯한 행동을 아직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25일 오전 9시30분경 "금융감독원 손해보험검사국 총무,기획담당자" 와 "중앙사고수습본부 관계자"에게 이같은 사실을 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손해보험사들의 설계매니저들에 대한 재택근무 공지는 내려지지않고 오히려 관리자들의 대리점방문 독려메세지가 내려오고 있다고 소식이 전해지고 있어 민원을 올려봅니다.
저는 현재 코로나19의 전염확산은 1,2주이내가 제일 고비가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런 상황에 누가 어디서 어떻게 코로나 19확진자와의 접촉이 있는지 불명확한 상황에서 1일 2군데이상의 보험대리점을 순회하는 설계매니저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손해보험사들의 행태를 코로나19인 확산방지에 대해 빠른 선제대응을 강구했으면 하는 생각으로 글을 올립니다.
1일 , 2일 빠르게 대응하지 않다가 이번 신천지교회같은 상황이 일어났다고 생각됩니다.
많은 설계사들과 접촉하고 이들이 또 많은 설계사가 있는곳으로 이동하여 또 사람들이 접촉하는 이런 상황은 하루속히 멈추어야 된다고 생각하면서 금융감독원 손해보험담당부서 및 중앙사고수습본부 관계자들의 성의있는 빠른 행동이 지침 손해보험사들에게 내려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이상과 같이 민원을 제기하였지만 내일도 (2월27일) 여전히 설계매니저들은 대리점을 순회방문하고 있으며 지점장들은설계매니저들과 법인보험대리점에서 대리점소속 설계사들의 대상으로 집단보험상품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긴급하지도 급하지도 않아 무관심해도 될 상황에 대해 민감하게 민원을 제기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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