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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을 코로나19 대처의 잘못된 자세로 국가의안전과 국민을 지키지 못한 책임으로 하야와,임무 실패에 상응하는 처벌을 촉구합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은 타국이 아닌 자국의 이익과 자국의 국민을 지키라고 국민이 선출하고 임무를 위임한 사람입니다.하지만 이번 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부터 문재인 대통령은 그 직책의 책임보다는, 전시 상황이라면 적국의 우방국으로 준 적국에 속하는 중국에게 협력이라는 명분으로 사실상 사대하는 자세를 스스로 나서하며 결국 온 나라가 전염병이 창궐하게 만들었으며 자국민의 생명을 잃게하고 대구경북 주민을.온 국민을 총칼이 아닌 바이러스로 공포와 죽음으로 몰아갔습니다.신천지 교인의 잘못도 있겠으나 중국인의 출입을 초기에 금지시키고 들어오고 나가는 한국인을 제한시키고 격리 감시시키는 조치를 했다면 코로나19 유입은 자국민 때문이라는 허무맹랑한 변명과 중국을 끝까지 보호하려는 파렴치한 말을 현재 고통받고 공포에 떠는 국민이 들을 필요도,분노할 필요도 없었을것입니다.우리나라는 전쟁후 온 국민과 각 분야에서 경제력을 키우고 국가 위상을 세우기 위해 피나는 노력으로 이 자리까지 온 나라입니다.
우한의 코로나19 전파속도를 보면 단 한명이라도 전파가능이 있는 사람을 들어오게 하지 않게 하는것이 상식적인 판단이었으리라 봅니다.하지만 우한 중국인 출입금지 결정을 우물거리는 사이 이미 우리나라로 들어온 수만 중국인은 우리나라를 휘젖고 다녔으니 그들이 무증상감염자였는지 그 수가 얼마나되었을지 어떻게 확신하며 그들때문이 아니라 할수있겠습까?국내 마스크 가격이 하루하루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었음에도 예비하지 않고 예비할의지 조차 없었으며 오히러 중국에 조공하여 정작 자국민은 한개의 마스크로 여러날을 재사용하는 일은 촌극이며 중국인에게 국민으로서 보호받을 최소한의 자존심마저 빼앗긴 수치스러운 상황입니다.대통령 발언중 비상사태에 맞서 상상 이상의 대처가 필요하다는 말은 말 그대로 헛웃음 거리일 뿐이었습니다.추경예산 백조를 거론하며도 중국 유학생을 모셔오는 과정에 42억의 예산을,한국인의 세금을 국민의 의사와 무관하게 사용하고 중국유학생을위해 국내 학생의 기숙사 퇴실 모양새는 국민으로서 마치 종노릇 하는 듯했습니다.이제 이 나라의 경제는 또 누가 피나게 세우고 전세계인에게 한국인의 위상은 또 얼마나 많은 시간을 우리의 자손이 세워나가야하는것입니까.지금 대구는.경북은 중국 유학생 만큼이라도 지원받고 일인 일실 거주할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까?중국 유학생들을 위해서는 한대씩의 개인 캠핑카라도 준비했다는 뉴스와 대구 의료인에게는 이제 방어복조차 부족하다는 소식에는 더 이상 분노할 기운마저 없습니다.당신은 대한민국의 대통령 직책을 가진 사람입니다.이 보다 더한 시국이 온다면 어찌 이 나라의 국민이 국가로 부터 안전할수 있겠습니까? 사망자들은 일반인을 비롯해 장애인과 정신 질환으로 더욱 나약했던 이들입니다.
그들의 한명 한명의 목숨의 가치는 누구와도 다르지 않음을 깨달으십시오.그리고 숙연히 자신의 과오를 헤아리고 자신의 능력이 아닌 자리에서 책임있게 내려오십시오.아무리 무너져 내린나라지만 이제라도 더 무너지게 둘수는 없지 않습니까?
문재인 대통령 당신의 신념은 국민의 의지와는 괴리감이 너무 큰것같습니다.비상시에 전문가의 의견을 무시하는것은 커지는 불에 바람을 불어넣는것과 같습니다.너무 늦었지만 이제라도 의사협회의 의견을 소중히 청해듣기를 바랍니다.
영원히 힘없이 목숨을 잃은 국민의 생명앞에 사죄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