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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대해 일도 모릅니다
그런데 어느날 뉴스를 트니 정치인들이 서로
헐뜻고. 서로가 좋은자리를 차지하려는듯
서로를 탐색하는걸보고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맘이 아픕니다
대통령님도. 수많은 나라일을하고도
좋은소리 나쁜소리 끌어내리는소리
수많은 소리들에 눌려서 대통령님 얼굴이 안보입니다
거기다 요즘은 신천지 이만희까지. 세상을
삼킬듯. 살쾡이처럼 외치고 있습디다
코로나 자체도 힘들지만
뉴스를틀면 이나라의. 미래가 이나라를
짊어진 일꾼들의 큰 목소리들이 마치 으르렁거리는
사자들처럼 티브이를 흔듭니다
나는 다시태어나도 정치인은 안돼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렇게 많이 배우고 지식인들이 왜
무엇때문에 저렇게 한 나라를 세우는것 보다
다른데 관심이 있는지 이상하기만 합니다
대통령도 존경해드리고
정치인들도 존경스럽게 바라볼수
있는 그런 나라는 누가 만들수있을까요?
티브이를 틀면
진정한정치인들에게 고개가 쑥여지는
진정한 대통령에게 가슴으로 인사할수있는
그런 나라가 올수있을지 애타게 꿈을 꿔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