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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죽어나가는 판에 임상실험 절차걸치다가 더 확산되면 뭔 필요가 있겠는가?
사후약방문격 아닐까 그러나 천만다행이나 대한민국 국적은 없는 미국계 한국인이지만
빨리 시급히 임상실험단계를 미국과 한국에서 동시에 병행실시 되도록 특단의 조치를 강경화외교장관 보건복지부장관은 미국에 급히 파견하여서 미정부당국과 긴급협의 하여 임상실험을 대한민국에서도 동시 병행적으로 가야 될 것이다. 어짜피 목숨이 경각에 달린 환자에게 긴급히 약물을 투여하는 방안을 왜?
두려워 하는가? 죽음 직전인데 빨리 서두르시어 긴박하게 대한민국민들 우선조치 하시기 권고하는 바입니다.
지금까지는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었는데,
작년 12월 31부터 연구를 시작해서 지난 1월 10일에 DNA 백신설계가 완료되었다고 합니다.
백신을 만든 사람은 재미교포 한국인 과학자랍니다. 자랑스럽네요. ^^
미국 바이오기업 이노비오 (조셉 김) 대표라고 하는데요,
2015년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가 유행할 당시 메르스 백신을 만들기도 했답니다. 조셉 김 대표는 메르스 백신 뿐만아니라 지카 바이러스 백신, 에볼라 바이러스 백신등도 만들었는데요,
당시의 경험 덕분에 이번에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백신을 설계하는데 3시간 정도 걸렸다고 합니다.
빠르면 올 6월경에 사람대상 임상실험에 들어가고 연말쯤이면 백신 일반 접종시작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