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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두분류로 나뉘죠! 부자와 가난한자
현대는 자신의 건강을 위해 자신만을 보장할 수 수단이 바로 실비보험과 생명보험입니다.
어렵게 일해서 돈을 벌면 생활비 공과금등 그리고 나의 건강을 위한 보장비로 보험료가 나갑니다.
보험료의 의미는 보장기간을 두어 매달 납입하는 보험료에 대한 보장성입니다.
그런데 왜!!!!!!! 내가 내돈주고 보장받은 보험료의 댓가 를 국가는 연말정산에서 의료비 공제를 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그렇다 하면 이 정책은 보험사를 위함인가요?
이젠 병원에 가기도 무섭습니다....
병원비가 무서워서 ....
그 병원비를 실비로 돌려 받아도 결국은 연말정산때 도리어 내 놓아야 하니.... 아무런 의미 없는 보험 해약하거나 아님 병이 나서 ,병원비가 무서워서 .....가지 않고 시름시름 앓다가 죽는수밖에요...
사보험청구를 통한 소득(내돈주고 내돈 받는건데) 연말정산 적용시켜 세금으로 빼나가는거 아닌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