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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대한민국이 북한과 위협적인 대치가 만일
된다면 중국이 대한민국을 도울까요? 아님 총구를
겨눌까요? 후자입니다 왜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거론
하냐구요? 당신께선 이렇게 코로나가 기하급수적으로
일어날 수도 있음을 알면서도 별거 아닌 것처럼 마스크
300만개를 중국에 보내셨다지요? 물론 숫자는 거짓일
수도 있지만 보낸건 사실입니다 대한민국의 총구를 겨
눌수 있는 나라의 국민에게 대한민국 국민을 희생시키
며 보냈습니다 또 중국이 대한민국에 안 들어올것 때문에 중국인 입국을 못한다구요? 중국인 들어와서
일반 국민에게 무슨 좋은일 있었나요? 기업들은 당연히 돈벌죠 그런데 그 기업들이 최저임금 인상은 격렬이 반대하죠 툭하면 구조 조정하죠 그러면서 지들 이득은 무한대로 챙기죠 정치 후원금은 거침없이 내죠
국정농단때 수백억씩 내면서도 최저임금 반대하던 그들이 중국인 관광객들의 최대수혜자죠 대다수 국민
들은 그들이 아무리 들어와도 피해를 보면봤지 이득은
못봅니다 지금은 특별한 상황입니다 그런데도 당신은
대한민국 국민의 안위보다는 자신과 자신을 호위하는 정치인들 측근들 또 기업인들 눈치보느라 국민의 건강은 피해를 입더라도 말로만 최대한 조치하라고
하죠 실제로는 하나도 하는것 없이 마스크 문제도 당신이 300만개 중국에 지원하듯 막무가내로 했다면
지금 이사태가 왔을까요? 마스크 사기위해 겪는 국민들의 이 혼란사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