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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 자체를 바꿉시다.

추천 : 3 vs 비추천 : 0
2020-02-29 11:29:45 작성자 : naver - ***
확산을 막을수 없는 추세라면 받아 들여야 합니다.

물론 무분별한 감염을 막기 위해서 물론 선별 진료소는 운영 해야 합니다.

1차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확진 여부와 상관없이 경증 및 중증 환자 위험성을 최대한 가려내 입원 조치하고

확진 및 음성 판정이 내려지면 빠른 퇴원 조치 처방하여 확진 대기중에 사망하거나 병상 회전률이 낮아 지는 일을

줄여야 하겠습니다.

경증만으로도 음압 입원 치료를 원칙으로 하는것은 확진자 추이를 볼때 도무지 불가능한 수준입니다.

빠른 가이드라인을 통해 집 또는 1인 격리가 가능한 공공 기관 및시설 등에서 감시 및 집중 관리 치료를 받을수 있는

가이드라인이 마련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지역 병의원 의료진도 활용할수 있는 방안도 생각 해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일정 시간은 코로나 감염을 제외한

일반 환자를 병원에서 진료를 보게하고 대학병원 외래 진료처럼 일정 환자를 지역 의사분들께 분배해 인터넷 또는

전화로 진료 및 처방 적극적으로 대응 체크하고 상태가 나빠지면 입원 조치를 시행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구시 자체만 2000명이 넘는 확진자가 있고 앞으로 더 늘어가는 추세일텐데

대구에서 치료받으려는 환자나 귀중한 의료진만 죽어나가는 무의미안 인명손실이 크고

빨리 지차체가 합의해 분산 하는 방법도 시행해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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