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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시중에 공급하면 사재기가 만연하여 제대로 된 관리가 안된다는 것은 세살먹은 어린아이도 알 수 있는 상황인데..... 그런것을 알 수 있는 사람이 진정 없는지.....그리 해 놓고 어찌 국민들의 삶을 알 수 있다고 당당히 주장할 수 있는지요???? 대통령이 그런것까지 는 신경쓸 필요가 없고 밑에서 다 알아서 한느 것이라 생각하는지.......도데체 아직까지 국민들이 빗발치게 요구하는 마스크 공급관리방법을 외치고 외치고 외쳐도 먹히지 않는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하긴 서민들의 삶을 살아 보지 않아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지만서도......
맨날, 검토, 예정, 계획, 고려, 참고, ...이러다가 소를 잃고 외양간도 고치지 못합니다.
정책을 결정하고 곧바로 실행하기가 그렇게 겁이 나는지....실패를 두려워 하는지.... 아니면 아예 귀를 막고 있는지..... 니들은 떠들어라 나는 마이웨이 한다라던지......
제발 먼 곳에 있는 말도 좀 들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소통이 안되는 경우는 처음 봅니다.
남들이 하는 말을 들어주면 자존심이 상해서.... 아니면 인의 장막 막혀 있는건 아닌지.... 너무 우유부단해서인지....
진정 지지자로서 답답합니다.
난세에는 신속한 의사결정과 과감한 실행력이 필요한 법인데....ㅉㅉㅉㅉㅉㅉㅉㅉ 한심하기가 그지없습니다.
이 순간부터 지지를 철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