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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국인 입국금지 및 방역 시행이 우선임】
감염속도, 치사율, 독성 등 파괴율이 높습니다.
외교나 경제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방역이 가장 중요합니다. 중국은 코로나 19 발원지이고 가장 많은 사망자와 확진자 수를 배출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리적으로 한국과 가깝고 인구 이동이 비교적 많은 두 나라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인 입국금지 이외 중국에서 들어오는 자국민과 중국관련 타 국민에 대한 검사와 2주간 격리, 그리고 코로나 19가 잦아들 때까지 국내에서 지속적인 방역이 동시에 이루어졌어야 했습니다.
중국은 지금에 와서는 겨우 안정되고 있다고 판단하고 오히려 한국인 입국제한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중국이 감염사태로 힘든 시기를 겪을 때 돕는 건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원해주고 응원하면 외교가 비교적 잘되는 거 아닙니까? 4월 총선과 시진핑 방한 목적이 더 중요해서 [중국인 입국금지]를 못한 거 아닙니까?
거기다 외교와 경제가 흔들린다, 입국금지는 실익이 없다(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일선에서 일해보지도 않고 그런 말 나오는지?), 지금 입국금지는 한국인 입국금지를 제공하는 근거가 된다는 등 지속적인 변명만 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바보가 아닙니다.
지금의 사태를 만들어 놓고 국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난관을 이겨내자고 하는데, 이것을 감당해야 할 몫은 의료진들이 아닙니까? 정말정말 속 터집니다.
2) 【거짓 브리핑】
주변 나라인 중국에서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사망자수가 계속 증가하는 상황에서도 '코로나19가 조만간 종식될 것이다', '바이러스가 따뜻한 기온에 약하다', '넓은 공간에서는 마스크 안써도 된다' 등 문재인을 비롯한 현정부 관계자들의 근거없는 브리핑으로 인한 결과입니다. 이런 말이 TV를 통해 전달된 이틑날부터 마스크 안쓰고 다니는 사람들을 무수히 많이 보았습니다. 이후, 코로나19 확산이 신천지를 중심으로 크게 번져갔습니다.
3) 【신천지에 의한 지역감염 확산】
중국인 입국금지를 무시하고 내국인과 교민, 중국인 할 것 없이 모두 왕래했던 사실이 근거가 되겠죠. 이로 인한 집단감염과 사이비 종교의 은폐로 더 확산된 겁니다. 이제는 신천지 뿐만 아니라, 감염자 수는 더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