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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님.
대통령님 대한민국 한명의 국민으로써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대통령님께서 말씀하셨던 어려울때가 진짜 친구다 라는말은 틀린말이였습니다. 당신은 중국을 친구로 생각했지만 중국은 우리국민은 물론 대통령님도 친구로 생각하지 않은거 같습니다.
일방적인 짝사랑을 하는 대통령님 덕분에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또한 대통령은 우리의 친구가 아니였다는 사실도 알게됬습니다.
중국인 입국금지는 지금은 효력이 없다라는 말씀을 하신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한국가의 수장이자 한국가의 책임자로서 너무 무책임한거 아닙니까?
국민들이 그렇게 입국금지를 원하고 청원도 올렸을때는 듣는척도 안하고 중국과의 우호관계만 신경쓰시고 정치적 외교만 생각하시더니 이게 뭡니까? 효력이 없다니요? 모르긴 몰라도 참 민망하실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늘 뉴스에 중국에 추가로 지원한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이것도 어려운친구를 돕는건가요? 아직도 정치적 외교가 더 중요하신가요?
지금 하루에도 감염자가 수백명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감염자분들 다름아닌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친구가 아니라 가족이란 말입니다. 그 가족들이 마스크가 부족해서 마스크 살돈이 없어서 못쓰고 있습니다 또한 입원병실 자리가 없어서 집에서 아무런 조치도 받지못하고 치료도 못받고 숨을 거두시는 안타까운 일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가족을 지키려고 도우려고 하는 다른 가족들은 방안복도 없이 그 환자들을 지키고 있습니다.
정말 이런 상황을 보고도 친구가 더 중요하십니까? 아직도 뭐가 우선인지 모르겠습니까?
외교부에서 이미 약속한거라 진행해야 한다는 말을 하더군요
그렇다면 저도 묻고싶습니다
정부와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민을 어떠한 일이 있어도 지켜주고 최우선적으로 보호한다는 약속은 안지켜도 되는겁니까?
문재인 대통령님 당신은 이제 더이상 우리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아닌거 같습니다. 이글을 읽지 않을꺼라고 생각하지만 혹시라도 만약에라도 읽게 된다면 다시한번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어떤 자리인지 잘생각해 보시기 바라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아직 고통받고 힘들어하고 사경을 헤매는 국민이 있다는걸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많은 국민을 위해서 스스로 책임을 통감하여 사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