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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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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나 회사의 연수원같은 장소를 경증 환자들이 입원할수 있도록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추천 : 3 vs 비추천 : 0
2020-02-29 22:52:30 작성자 : naver - ***
일반 병원에 경증환자들이 입원하게되어 중증환자를 놓칠수 있으니 연수원 같은 시설에 각방에 체온계와 산소포화도 포터블, 혈압계,해열제 등을 구비하고 경증환자들을 관리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회진과 상태파악은 인터폰이나 영상통화로 하면 훨씬 접촉을 줄일수 있습니다.

중환발견도 쉽고 가족들이나 주변인들로부터 확진자들과의 격리도 용이하고 확진자들도 안심할것 같습니다.

경증환자들은 의사와 간호사가 많이 필요하지 않아서 한명의 의사와 간호사가 커버할수 있는 환자수 비율이 꽤 높습니다. 반면 중환자는 의사 한명이 커버할수 있는 환자수가 적고, 필요한 약과 의료기기가 많습니다.

꼭 필요한 사람이 제때에 의료기관에서 치료받을수 있으려면 경증환자를 지역사회와 중증환자와 구별해야 할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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