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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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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사령부 마스크 직접 생산 공급해서 장병과 국민 생명보호에 힘 보태야

추천 : 4 vs 비추천 : 1
2020-03-01 01:03:59 작성자 : naver - ***
마스크 가격이 예전 대비 10배 이상 올랐습니다. 정부가 뒤늦게 마스크 수출을 제한하고 일부 공급을 통제해서 각 지역 공익유통망을 통해 공급을 유도,개시했지만, 지금도 온오프라인에서는 마스크 구하기가 어렵고 천정부지 오른 가격은 내리지 않습니다. 과연 이렇게 비싼 일회용 마스크를 우리 서민이 어떻게 수시 사용할 수 있을까요?
이 순간도 코로나 바이러스는 쉬지 않고 급속히 퍼져 나간다 하니 집에서 철없이 뛰노는 어린 자식들 쳐다보니 가슴만 찢어지고 눈앞이 깜깜합니다.
실제 TV뉴스에서 화면을 통해 봤지만 마스크와 소독제 제조공장은 10여명의 직원으로 운영되는 영세기업으로 기계시설도 큰 비용이 들어가지 않고 1일 약5만-10만장을 만든다 합니다. 원자재도 ‘중국으로부터 들어오지 않아 마스크 제조공급이 어렵다’는 시중에서 떠도는 말과 달리, ‘폴리에스터 지지체 부직포’로 우리 여러 중소기업에서 생산되는 저렴한 부직포의 일종으로 상시 자급 생산공급에 문제없다 합니다.
지금 국민생명이 위협받고 있는 전시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일 것입니다. 당연히 군도 역할 해야 합니다. 군에 필요 군수물품을 공급하는 군수사령부가 장병들의 방역도 위협받는 오늘 같은 상황 대비해서라도, 지역별 군수품 생산지원 부대 일부에 제조설비를 설치, 생산해서 60만 장병들에게 지급해서 장병들이 마스크나 손 소독제 걱정 없이 국가방위에 전념케 해야 합니다. 특히 전에 없는 상황을 맞이해 방역과 치료에 대란을 겪는 지자체, 의료기관에 즉시 실비 지원하는 조치는 거시적으로 국비도 절감하고 서민시장가격과 안정을 위한 원활한 공급에 크게 기여 할 수 있는 명분과 실익 있을 것인데 왜 지금까지 정부나 군이 이런 아이디어를 실행하지 않습니까??
국민생명보호와 안전을 위해 적극 검토하고 시행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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