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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대통령이 직접 전화해보시기를 제안한다. 노인들을 위해 상담전화를 통해 주문 받는다고?
게릴라 방송?(하루종일 공영홈쇼핑만 보며 눈 대고 앉아있으란 얘기임?)
다 좋다. 종일 눈 대고 앉아 있을수도 있다.
그런데
전화가 안된다
ARS도 상담 전화도...
공영홈쇼핑 상담원이 몇명인지...상담전화 회선이 몇개인지는 아는가?
수십통을 걸어도 연결이 안되고
연결되도 전화주문량이 많아 잠시 후 다시 걸어주세요. 라며 자동으로 끊어버린다.
마스크 사기도 전에 열받아 쓰러질 지경.
지병있는 암환자는 감염 우려되에 마스크 줄을 서서 살 수도 없다. 이 것이 현실이다.
수술을 앞둔 환자는 어쩔 수 없이 1장에 4000원 하는 마스크를 살 수 밖에 없는 상황.
대통령이 직접 1장에 1000원하는 마스크 사 보고 마스크에 대해 얘기해라. 중국에 퍼다 보낼 마스크 의료장비 보낼 생각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