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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발질하는 코로나19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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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1 12:15:18 작성자 : naver - ***
중국 우한의 코로나바이러스폐염 국내 유입을 통제 하기위아여>>국내해공항검역소가 열감지기 등을 동원하며 환자입국을 최대한 저지하던 중 1월19일 중국여성이 첫환자로 기록되었습니다. 드디어 1월30일에는 2차감염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정부가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는 1월2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를 결성하게 되었지만 오늘 오전 현재 소위 코로나19 확진자가 3526명 사망자 17명에 이르게되었습니다. 연일 수백명의 새로운 환자 발생으로 대한민국이 섹ㅔ72개 국으로 부터 입국금지 대상국가 지명되기에 이르렀는데 이러한 급진적인 환자의 증가는 대구 신천지교회의 신도들의 집단 감염이 주 원인라고 봅니다.
하지만 본인은 우리나라 방역대책본부의 실책이 더 문제라고 봅니다.

1) 지난해 연말 이후 중국 우한시에서 입국한 사람들에 대한 조사를 하지 않고 새로운 입국자들에게만 집중 감시를 하였던 것입니다. 이리하여 대구 신천지 교회 교인들이 작년 연말 우한에서 괴질이 발생한 시점에 집단으로 우한을
다녀온 사실을 방역당국이 전혀 모르고 있어 수많은 교인들사이에서 2차 3차 감염이 이루어졌다고 봅니다.
3) 모든 국민에게 외출시 마스크 착용을 권장하기 앞서 일시에 마스크 품귀와 가겨폭등 등이 우려되는 만큼 사전에 마스크업체와 협의하에 정부가 방역기간동안 전생산량을 수매하기로하고는 시도구군의 동회를 통하여 국민에게 보급했어야 함에도 마스크착용 권고를 먼저하였기에 마스크 품귀 현상을 초래하였고 국민의 원성을 대통령이 지게 되었습니다.
4) 코로나19바이러스는 비말감염 또는 손 등으로 접촉만으로 전파감염된다면서TV방송 장면을 보면 길바닥 건물벽 등 삼지사방을 분무기로 소독약을 마구 뿌려대는 환경소독을 보니 국민은 공기전파를 의심케 합니다.
지하철 에스컬레터의 손잡이, 지하철의 손잡이, 버스의 손잡이, 문고리 등 대중의 손이 많이 가는 곳을 집중적으로 소독약에 담궜던 걸래로 닦아내야 하는 것입니다.
5) 2015년 MERS 사태 때 질병관리본부의 권준욱 MERS 관리팀장이 호흡기 바이러스의 위험성을 전혀 몰라서 "MERS 는 밀폐된 공간에서 환자와 2m 거리에서 30분 이상 대화를 하여야만 감염이 가능하다" 는 괴변을 늘어 놓아서 국민들을 방심케하여 MERS 대란을 초래하는데 일조하였던자인데 중징계 또는 면직은 커녕 어느새 국립보건원장이 되었고 이번 방역대책본부의 요직을 맡은데 대하여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세계전염병사상 중동지역을 제외한 세계에서 유일한 MERS 발생국이 대한민국으로 기록되었습니다.
6)전염병예방을 위하여 병원체를 보유한 감염자를 찾아내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현실적으로 볼 때 무리한 감염자 색출은 인적, 물적 자원낭비가 될 수가 있습니다. 그동안 검사자가 3만여건으로 보도 되고 있는데 현재 77개소에서 1500건/일 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웃 일본은 매우 느긋합니다. 하루 검사건수를 800건을 한도로 매일 500건 정도 처리하고 있습니다. 의사의 진단 없이는 검사도 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쏠림현상이라 그럴지는 몰라도 지나치다고 봅니다. 그간의 사망자 통게를 보니고령자 아니면 기존의 질병 때문이었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모든 국민이 생명을 위협 받는 수준이 절대 아니라는 사실 입니다. 지나친 검사로 과다한 확진자를 생산하여 국민을 불안케하였고 경제마져 위축시켰으며 나아가 세계72개 국가로 부터 대한민국이 입국금지 대상국 리스트에 올라 있습니다. 이로서 우리 경제는 더욱 어려워지리라고 봅니다.
하오니 감염자 검사는 고령자, 기병력자, 중증위험자 등 만을 선택적으로 하고 남어지는 관찰대상자로 두어도 무방하리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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