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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리더는 위기상황에서도 부하들이 구체적으로 행동할 방향을 제시하고
그 방향으로 행동했을때 닥쳐오는 어려움도 솔직하게
잇점도 솔직하게 공유해야합니다.
그래야 부하들은 없던 순종할 마음도 생기고
진정으로 대안을 제시한 상사에게 존경심도 품게됩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리더인 행정부 수반은 싱카포르의 어느 리더처럼
솔직하지도 않고
구체적인 대안 제시는 더더군다나 없고
하는 말마다 추상적으로
이겨낼 수 있다는 허울좋은 구호처럼 공허한 외침뿐입니다.
이번 코로나19 사태의 확진자가 폭증하기 전에
각계 전문가들이 보균자들이 많은 중국에서 입국하는 비행기를 막아달라고 그렇게 여러번
고언을 해도
귓등으로 흘려듣고
확실하게 정확한 데이타에 의해서 국민을 안심시키기는 커녕
대충 대충 상황이 좋아질거라며
뜬구름 잡는 얘기나 해대고...
시진핑 주석이 와서 사회주의 국가들끼리 연합하여
남북을 통일할때
중국으로부터 도움이라도 받을것을 기대하십니까?
총선때 중국으로 부터 무슨 대단한 약속을 받아내어
앞으로도 장기집권 할 수 있는 대타결을 끌어낼라고 하십니까?
초기에 정부가 중국인들 입국금지했으면
중국 우한의 신천지 교인들 88명 돌아다니지 않았을거고
그럼 지금보다 상태가 훨씬 양호했을텐데요...
박근혜정부때 메르스 슈퍼전파자가 정부라며 박근혜 정부 내내 비난만하고
비협조적이던 지금의 리더는
지금 확진자가 4천명을 코앞에둔 이시점에도
중국인 입국금지의 실효성이 없으며
자가질환 체크되는 앱을 통해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는
그 거짓말을 국민들을
삼척동자로 아는지
대변인이라는 분이
브리핑으로 떠들고 있으니
싱카포르 리더라도 보고 좀 배우세요 !!!
리더는 부하들을 리드할 자신감이 있을때
솔직할 수 있으며
부하들을 사랑할때
확실한 대안제시가 가능하며
부하들을 뛰어넘는 역량이 있을때
밝은 미래를 제시할 수 있음을 명심하십시오
세계 12위권의 경제대국이라더니
마스크 한장 못사고
미국에 상황에 따라서는 "NO"를 할 수 있어야한다면서 자존심을 내세우던 현재 행정부 수반께서는
보균자가 8만명에 육박하는 중국으로부터 우리나라를 지켜낼 의지는 전혀 보이지 않고
그저 권력에 눈이 어두워
총선 그리고 다가올 대선을 위해
후계자를 꽃길로 걷게하려고
갖은 잔머리를 굴리는것 밖에로는 보이지 않으니
태어나서 처음으로 대한민국에 태어난 것이
부끄럽고 짜증나고 답답하오!!!
국가는 국민이 평안하게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고
양심의 자유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치안, 외교, 안보환경만 조성해주면되는데
지금 우리나라는 그런 기본적인 것도 해주지못하면서
나도 이단 신천지는 비호감 투성이지만
어찌 리더가 해야될 일은 등한시하면서
리더의 능력없고 잘못한 실책을
어떤 한집단을 표적으로 잘못을 전가하는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