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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관련 격리시설을 부분별 지역별로 지정하여 확대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해야 할 것으로 보아 집니다..
모든 대상자가 자가격리 함으로써 가족 및 인근에 전염 시킬수 있고 확대원인이라 보아지며,가족전체가 불안과 걱정속에서 제대로 생활을 할 수 가 없는 상태입니다..
그러므로 의심자,유증상자(증상별 분리),검사자,확진자 등을 각각 분야별로 격리하여 음성 및 완쾌 되었을때 가정으로 돌아가는것이 가족이나 주변에 코로나19를 전염시키는것을 줄이는 방안이라 보아 집니다..
1.의심자,유증상자,검사자 등 - 지역별 수련원,연수원,교육시설,리조트 등 격리시설 지정
(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시설 - 기업체 시설 - 개인시설)
2. 확진자 - 지정병원 또는 지정병원 가까운 격리 지정시설
의심자-유증상자-검사자-확진자-관찰 관심자 등 4-5단계로 나누어 지정시설에 격리하여 증상상태에 따라 단계별로 격리시설로 이동시켜 관리하는것이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예를 들어
-의심자 시설에서 격리시키고 증상이 보이며 증상자 시설로 이동 격리 시키고
-증상자 시설에서 검사 하고나면 검사자 시설로 이동 격리 시키고
-검사자 시설에서 양성이면 확진자 시설로 이동 시키고
음성이며 상태에 따라 유증상자 및 의심자 시설로 단계를 나추어 별도 격리시켜 일정기간 지속적인 관찰
-확진자 시설에서 치료후 음성이며 일정기간 별도 관찰할수 있는 시설로 이동 격리
(일정기간 관찰하고 재검사후 완화되는 결과에 따라 자가조치함으로써 재발방지)
-확진자 병실부족 현상도 증상에 따른 단계별로 격리하여 이동하는 시스템 (확진자 임시 격리시설에 의사,간호사 파견 필수)
계속적으로 늘어나는 확진의 원인이 자가 격리하고 의심자를 격리 시키지 않은것이 원인이 아닐까하는 생각에서
개인의 의견을 올려 봅니다.....
이번 사태를 무사히 넘길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합쳐서 국민모두 건강하시길 바라고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