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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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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과련 1급 응급구조사 부적절한 정부의 인력활용에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추천 : 81 vs 비추천 : 3
2020-03-02 10:48:14 작성자 : kakao - ***
코로나19 관련 선별진료소에서 내용

안녕하세요 대한응급구조사협회 광주 전남 지회장 박시은 입니다.

현재 광주-전남 응급실에서 근무중인

1급 응급구조사들이

선별진료소 인력에 포함되거나 KTAS(한국형중증도분류)업무 중

응급의료에관한 법률에서 규정한 응급구조사 14가지 업무범위 외에

검체스왑 및 정맥채혈, 기타 코로나19 검사에 관련된 여러 업무들을 하고 있는 것으로 15곳 이상의 응급실에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응급실에서 업무를 하는 응급구조사들 입장에서는 의료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이번 코로나 사태로 발생한 추가적인 코로나 검사와 관련된 업무를 상주하는 의사를 도와 실시 할 수 밖에 없다는 입장입니다,

지금은 바이러스에 의한 국가적 재난상황입니다 응급구조사라는 직군은 재난상황에 잘 대처하라고 정부에서 만들어두신 직군인 응급구조사는 하지 못하는 것인지 매우 궁금합니다.

또한 이번 코로나19 관련 대구등에 지원되는 의료인력에 응급구조사가 배제된 이유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지금은 관련 의료종사자 직군 모두의 힘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시국임에도 정부는 어찌하여 응급 및 재난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국가적 자원인 응급구조사를 활용하지 못하는 것입니까?

일선에 있는 응급구조사들은 그 어떤 직군보다 국민의 응급상황과 국적 재난상황에 희생하고 봉사할 준비가 되어 있는 우수한 자원입니다.

이에 두가지 사안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첫째, 일선 응급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1급 응급구조사들이 의사를 도와 코로나 검체 스왑 및 환자의 정맥혈 채혈을 할 수 있습니까?

둘째, 코로나19관련 발룬티어 인력에 응급구조사가 포함되지 않은 정확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사안이 시급한 만큼 신속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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