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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가적으로 발생한 재난에 관하여 정치권 특히 정부여당의 작태에 관하여 크나큰 우려를 표한다. 국민은 대통령위에있고 국민은 국가를 지탱하는 근본이며 국가의 존재이유가 되는것이다. 중국 우한에서 처음 사태가 발생했을때 신속히 정부는 대처를 하여 자국민 보호에 앞장섰어야하나 그 때를 놓치고 이 지경에 이른것이다. 국가는 주권국으로 자국민의 보호를 위해 모든 조치 즉 입국금지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여 했음에도 정부는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것이다. 코로나19 초기 정부는 중국의 아픔이 우리 아픔이라며 중국에 메신저를 주었지만 지금 현재 그 메신저가 어떻게 돌아오고 있는지 뼈저리게 느끼고 반성해야 할것이다. 현재 대구 ,경북 에서 집중발생하는 이사태또한 정부는 강력한 방역및 의료지원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막지 않으면 15일 안에 정말 재앙이 도래할것이다. 우선 의사협회 , 감염학협회등 의료 관련 전문가 집단에게 전권을 위임하여 극 처방을 시행하여야 한다. 방역 담당 의료인 ,행정인 관련자 모두에게 방호복 마스크등 전폭 지원하고 제발 여당 관계자들 매스컴에 자화자찬 그만하고 또한 정부 편향적 발언좀 그만 하고 그냥 조용히 있는게 현 사태를 수습하는데 도움이 된다는것을 명심해 주었으면한다. 대통령은 국민 아래있는것이며 국민은 언제든 대통령을 내려올수있게 할수도 있다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다. 지금 가장 시급한것이 무엇인가 전문가 집단에게 청취하고 그를 시행하고 대책을 세우는것이 첫번째 라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다. 정부와 여당은 지금 왜 탄핵에 동참하는 국민이 100만에 이르렀는지 되돌아보고 남 탓하기전 되돌아보길 간곡히 바랄뿐이다 . 그리고 깊이 생각하고 물러날 때를 정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