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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마스크구매방법에 대해 정부나 청와대에서 우체국이나 혹은 하나로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보급되는 양보다 구매하려는 사람수가 많아 하나로마트나 우체국 직원은 직원대로 힘들어 하고 구매를 원하는 사람들은 사람대로 구매할 수없는 상황에 화가 나 그 원성이 정부로 쏠리게 되는 것같아 안타깝습니다. 초유의 신종 바이러스의 전염을 막으려 애쓰시는 정부관계자분들의 노고가 딱해서 몇자 적습니다
평범한 주부인 제가 단순 계산을 해도 오천만 인구가 하루 한 장씩 쓰려면 하루에 5천만장이 필요한데 당연히 생산시설등의 부족으로 하루 생산량은 턱없이 모자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니 정부는 대통령의 입으로 충분히 공급되겠다고 말하는 것보다는 코로나 19의 전염을 막기 위해 우선적으로 대구 경북에 생산된 마스크를 배분하고 그 다음에 노인요양병원이나 요양원등 취약층에 우선 배분하는 등의 배분 원칙을 세분화하여 말하고 나머지는 하루종일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먼저 이용할 수있게 해달라고 국민들을 설득하는 게 더 필요한 작업같습니다
오늘 이해찬 대표님이 말 했듯 한장 가지고 며칠을 사용해 달라던가 더불어 손 소독제를 이용하여 개인위생을 지켜달라든지.....원활하게 공급하겠다고 말하여 국민의 기대치만 올려놓으면 현실적으로 원성만 더 높아지니 지금 상황을 정확히 전달하여서 마스크 공급의 우선순위와 함께 공적 공급물량의 부족한 현실을 납득할 수 있도록 국민을 설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