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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코로나에 걸리는 교인은 죽어도 할말 없습니다.
그토록 홍보하고 말렸는데도 예배를 본것은 코로나의 위험보다 교회의 종교에 의지를 했으니 말이죠,
종교는 자신의 마음을 바로세우고, 힘든일을 신에게 의지하여 고통을 줄이자는 것인데,
마치 코로나에 걸려도 예수나, 하느님, 부처님 이 고쳐줄것이라는 헛된 망상으로 자신의 목숨을 맡긴거니 ,
죽는다 해도 할말 없습니다. 그러면 왜 아픈걸 대비해서 보험을 들었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자신의 신이 고쳐줄건데, 보험은 들어서 뭐하냐구요...
아무튼 정부의 시책에 반하는 종교인들 ... 종교시설에 가서 코로나에 걸리게 되면 죽는다 해도 할말 없슴..